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통해 추석 맞이 외국인주민 대상 생필품 지원

국제라이온스협회 L354-G(제주)지구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클럽 대표 김명자)은 추석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 2군데와 미등록 외국인 근로자 1명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한용길 제주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물품을 제공해주신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립니다”며, “이번 지원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전했습니다.

한편,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은 지난 평소에도 센터와 협력하여 도내 거주 외국인 주민들에게 생필품 지원 및 노후방충망 교체 등의 선행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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