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외국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사단법인 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대표 홍성직)는 제주성안교회(위임목사 류정길)가 미얀마 군부 쿠테타 피해자 지원을 위해 1480만원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평소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제주성안교회는 현재 미얀마에서 벌어지고 있는 군부에 의한 살인과 인권침해, 민주주의의 후퇴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해왔다. 류정길 목사는 "타자에 대한 공격은 하나님에 대한 폭력이기 때문에 ​미얀마 군부가 자국민을 향한 살인과 폭력 행위를 멈추는 일에 다른 ...
사)제주외국인 평화공동체 2021년 4월 후원자 명단 알림 우리단체 2021년 4월 후원자 명단을 다음과 같이 올립니다.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 말씀 드립니다. 혹여 기재가 되어 있지 않으신 후원자님이 계시면 사무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법인 사무처 : 담당 -사)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 제주이주민센터 사무국장 정지원 T. 712-1141, 745-1141 2021년 4월 사단법인 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 후원자명단 갈리시아마달린 강미숙 강복하 강석환 강승범 강승삼 강영순 강영환 강은정 강재범 강지혜 강지희 강희경 고경희 ...
사)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는 지난 3월 8일 정기이사회를 통해 미얀마 군부 쿠테타에 의한 피해자 지원을 결의했습니다.법무부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통계월보(2020. 12. 30 기준)에 따르면 제주지역 미얀마 체류 인원은 226명으로 제주시 154명(남성 144명, 여성 10명), 서귀포시 72명(남성 72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우리 법인은 지난 3월 5일과 7일에 미얀마 유학생과 근로자 등 5명을 대상으로 미얀마 쿠데타 관련 현지현황 및 가족 피해 현황, 도내 거주 자국민들의 대응 방안 등에 대한 면접을 실시했습니다.사무처에서는 이...
지난 6월 1일부터 시작했던 중도입국청소년초기지원사업 2020년 레인보우스쿨이 11월 27일을 마지막으로 종료하였습니다. 코로나19 감염증으로 많은 학생이 참여하지 못하고, 프로그램도 제한적이었지만 함께 했던 친구들에게는 유용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들의 한국어 향상 뿐 아니라 독서활동, 캘리그라피, 레크레이션체육, 소통프로젝트, 문화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적응 및 심리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하였습니다. 사업이 일찍 종료되어 아이들의 기나긴 방학이 걱정되지만, 건강하게 잘 지내다 내년에 다시...
쉴만한물가에서는 제주난민지원센터에서 사용하던 서랍장을 후원받아 저희 쉼터에 설치하여 소모품 및 동반아동을 위한 완구정리 정돈에 사용하였습니다. 서랍장설치로 쉼터 환경이 개선되고 완구 사용이 용이해졌습니다. 후원해주신 제주난민지원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제주난민지원센터 예멘 난민 숙소 폐쇄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9월 12일 제주난민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주요 안건은 제주시 오라동 소재 제주난민지원센터 난민 숙소 폐쇄건 이었습니다. 폐쇄 사유는 입소자 감소, 해당 제주도 보조금 감액 및 일몰, 자체 예산 소진 등으로 더 이상 운영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10월 26일 현재 입소 인원은 예멘 난민 실무자를 포함해서 모두 3명입니다. 2018년 개소 당시 연평균 실인원 60여명이 입소하였습니다. 2018년 12월 14일 법무부의 최종 난민 인정 심사 결정 ...
2020년 사)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 소식지 "살꿈세(살아 꿈틀거리는 세상)"봄호를 지난 3월에 발간 했습니다. 많이 지났지만 많은 분들에 게 공유하고자 올립니다. 홍성직상임 공동대표님 기고를 시작으로 전문가, 도의원, 회원, 실무자 등의 글을 실었습니다. 우리단체 산하 부설기관과 정부 및 지자체에서 수탁받아 운영하는 기관 소식도 올렸습니다. 아울러 후원소식도 올렸습니다. 예멘 난민 관련 상담 관련 체험기 등 다채로운 소식을 실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뒤늦게 나마 깊은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소식지 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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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코리안 드림의 현주소, ‘이주노동자 기숙사 사진전’ 찢어진 비닐벽 안으로 가건물 숙소가 보입니다. 다큐멘터리 ‘비닐하우스는 집이 아니다(섹 알 마문·정소희 감독)’에 나온 경기 포천의 한 이주노동자 기숙사입니다. 이처럼 비닐하우스나 스티로폼 가벽 건물·컨테이너로 얼기설기 지은 ‘집 아닌 집’에서 생활하는 이주노동자가 많습니다. 추위와 더위에 취약하며, 화재라도 났다간 대형 참사로 번지기 쉽습니다. 위생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사람이나 동물이 추위, 더위, 비바람 따위를 막고 그 속에 들어...
[앵커] 한국인 배우자를 만나 우리나라에 정착해서 살아가는 이주여성이 적지 않죠. 우리나라 인구 100명 중 2명은 다문화가정 인구지만, 여전히 차별 섞인 시선 속에 이방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LG헬로비전 안동방송 이하영 기자입니다. [기자] 몽골 출신 이주여성 이연경 씨는 최근 2년 넘은 바리스타 일을 그만뒀습니다. 손님들의 무례한 질문과 지나친 호기심을 견디기 힘들어서입니다. 학교에서 이중언어를 가르치는 교사로 다시 근무 중이지만 극심한 스트레스로 얻은 불면증과 공황장애 등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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