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8일 제주지방검찰청 외사계장님과 직원 일동이 입소자 10여명을 초청하여  점심을 푸짐하게 제공해 주셨고, 이로인해 가정폭력으로 상처입은 이주여성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