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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제주도내 행정기관과 관련 협의체기관이 함께 한 가운데 이주여성을 위한 쉼터 “쉴만한 물가”의 개소식이 있었습니다.

제주이주여성쉼터 “쉴만한 물가”는 도내 거주 이주여성 중 타향살이에 대한 부적응 및 부부간의 갈등으로 인한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과 동반아동의 신변 보호 및 각종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피해 이주여성의 신변 보호를 위해 비공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날 개소식은 1,2부로 나누어 진행이 되었으며, 특별순서로 윤옥련님의 시낭송과 더불어 중창단의 “당신을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축가에 이어 2부 행사로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서 모여주신 분들과 다과의 시간을 함께 하면서 “쉴만한 물가”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여주신 관심과 사랑만큼 앞으로도 이주여성들에게 안정적이고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