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족 관련 소식 (11월 15일)
 
구로구, 다문화 가족의 요리 실력을 자랑해 보세요
 
행사 명 제3회 다문화 가족과 함께 하는 요리대회 ‘국경 없는 맛의 대결’
일시 2010년 12월 4일 토요일 14:30 ~ 19:00
장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구청 5층 강당
신청 및 문의전화070-4066-5097 (구로구 건강가정지원센터)
 
서울시 구로구의 ‘구로구 건강 가정 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 가정이 요리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제3회 다문화 가족과 함께 요리 대회 – 국경 없는 맛의 대결’이란 행사를 개최합니다. 오는 12월 4일에 구로구청 5층 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구로구에 사는 다문화 가정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대회인데요. 요리 주제는 결혼이민자의 고향과 다문화 가족의 특성을 살린 퓨전 돼지고기 요리입니다. 요리 재료인 돼지고기와 가스레인지, 후라이팬, 식칼 등은 센터에서 지원되며, 참가하는 모든 분들께는 고급 후라이팬을 드립니다. 1등을 하는 팀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주어지며, (2등 5만원, 3등 2만원) 이날 행사에서는 요리 대회뿐만 아니라 노래와 춤, 악기 연주 등을 뽐낼 수 있는 장기자랑 대회도 열립니다. 12월 3일까지 요리대회에 참가할 20가족과 장기자랑에 참가할 1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이 밖에 궁금한 점이 있거나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구로구 건강가정지원센터로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행사 후에는 맛있는 저녁식사가 제공됩니다.
 
고등학교 학력 인정받는 다문화 가정 자녀 대안학교 가 문을 열어요
 
문의전화 02-2180-2717 (사회통합 위원회)
 
학교 공부를 중간에 포기한 다문화 가정의 자녀를 위한‘국제 다솜 학교’가 내년에 서울시와 성남시에 각각 문을 엽니다. 대통령 소속 ‘사회 통합 위원회’와 교육 과학 기술부, 서울시 교육청, 경기도 교육청 등 여러 기관이 함께 문을 여는 ‘국제 다솜 학교’는 일반적인 대안 학교와 달리 고등학교 학력을 인정 받는 정식 학교로 운영될 예정인데요. 다문화 가정의 16~24세 자녀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한국어 능력과 사용하는 언어 등 언어적인 특성에 맞추어 수업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학생들의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자격증과 관련된 여러 가지 기술을 가르칠 예정이며, 대학 진학도 가능하도록 수업이 운영 됩니다.내년 4월에는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의 한국 폴리텍 대학에 문을 열 예정이며, 내년 하반기에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에 위치한 폴리텍 대학 성남 캠퍼스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겨울철 옷 관리 이렇게 하세요 
 
두꺼운 옷을 많이 입게 되는 겨울. 두껍고 따뜻한 옷은 냄새가 잘 스며들 뿐만 아니라 자주 세탁할 수 있는 옷이 아니기 때문에 특히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옷은 완전히 건조해 입어야
겨울철
옷에서 나쁜 냄새가 나는 원인은 주로 옷을 잘 말려 입지 않아서입니다. 세탁 후에는 옷을 충분히 말려야 냄새가 안 나는 보송보송한 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습기막기 위해서는 옷은 물론 옷을 보관하는 옷장을 점검해야 합니다. 옷장이 벽과 맞닿아 있으면 습기가 스며들어 옷이 눅눅해지기 쉬운데 이때 옷장을 벽면에서 약간 떨어뜨려 놓으면 좋습니다.  

신문지, 녹차티백 등으로 습기 제거하기
옷장의 위치를 바꿔도 안심이 안 된다면, 신문지와 녹차
티백 등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신문지를 옷과 옷 사이에 끼워두면 습기제거는 물론 세균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녹차 티백을 잘 말려서 옷장에 넣어두거나 원두커피 찌꺼기를 천에 싸서 옷장에 넣어두면냄새를 제거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옷은 ‘바람’을 좋아해
입었던 옷은 옷장에 바로 넣지 말고 섬유 탈취제를 뿌리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었다가 보관하면 다음날 옷을 꺼내 입어도 냄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노래를 좋아하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로 구성된 합창단이 있어요
 
프로그램 명 다문화 가정 어린이 합창단 ‘레인보우 코리아 합창단’ 단원 모집
모집기간 연중 수시
우편주소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2가 1-272 한국 다문화 센터
E-Mail eeyore10@nate.com 팩스 02)737-0469
문의전화 02)737-0467~8     홈페이지 http://www.cmck.kr
한국 다문화 센터’에서는 한국 최초로 다문화 가정 어린이 합창단 ‘레인보우 코리아 합창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사는 다문화 가정의 초등학교 2~6학년 어린이라면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데요. 합창단원으로서의 활동은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주고, 연습과 공연 활동을 통해 음악적인 재능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참가를 원하는 가정은 한국 다문화 센터 홈페이지에 있는 참가 신청서를 작성 한 뒤 방문 접수 또는 팩스나, 우편, E-MAIL 로 접수하면 되며,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5시에 오디션을 보게 됩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최근에는 G20 정상회담 기념 공연과 각종 방송 출연 등 활발한 공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레인보우 코리아 합창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 다문화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다문화’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과 나눠 보세요
 
행사 명 다문화 가족 및 다문화 사회 인식개선을 위한 창작동화, 창작만화, UCC 공모전‘WISH 다문화 공모전’
접수기간 2010년 9월 14일 ~ 2010년 12월 14일
우편 및 방문접수
서울 마포구 합정동 426-1 웰빙센터 8층 전국다문화가족사업지원단
발표 2011년 1월 말로 예정
홈페이지 http://www.m-wish.co.kr
문의전화 02-3140-2232 (전국 다문화가족 사업지원단 공모전 담당)
전국 다문화가족 사업 지원단’에서는 ‘다문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WISH 다문화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다문화’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회로서,‘창작 동화’와 ‘창작 만화’, ‘창작 UCC’를 접수 받습니다. 주제는 ‘다문화 가족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더불어 사는 다문화 사회’등이며, 창작 동화는 200자 원고지 400매 내외, 창작 만화는 276x364mm 또는 180x270mm 크기로 30쪽 이상의 분량으로 만들면 됩니다. UCC는 5분 이내의 작품을 100MB이내로 제작하여, avi, mpeg, wmv 등의 파일형식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접수기간은 12월 14일까지이며,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는데요. 전국 다문화 가족 사업지원단으로 우편이나 방문 접수해도 됩니다. 발표는 2011년 1월 말로 예정되어 있으며, 당선되는 작품에는 푸짐한 상금이 주어집니다. 창작동화 당선작은 1,500만원, 창작 만화 당선작은 1,000만원, 창작 UCC 당선작은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팀으로 참여할 경우, 팀원은 4명까지로 제한되며, 상을 받는 작품들은 책이나 CD로 제작되어 다문화 가족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 밖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한국 남성,‘국제결혼 안내프로그램’에 참여해야만 배우자초청 가능
 
프로그램 명 국제 결혼 안내 프로그램
운영시간 2010년 10월 6일부터 격주로 수요일
장소 전국 14개 지역 출입국 관리 사무소
문의전화 02-500-9161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 및 전국 14개 출입국 관리사무소
홈페이지 http://www.immigration.go.kr
 
한국인 남성이 아내가 될 외국인 여성을 한국으로 초청하기 위해서는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시행하는 ‘국제결혼 안내 프로그램’에 반드시 참여해야만 합니다. ‘법무부’에서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결혼이민여성 살해 사건 같은 안타까운 일들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지난 10월 6일부터 이 프로그램을 전국 14개 출입국 관리 사무소에서 매주 또는 격주로 수요일마다 실시하고 있는데요. ‘국제결혼 안내 프로그램’은 한국인 남성에게 국제결혼의 주의점, 피해 사례, 국제결혼에 관련된 법과 제도, 아내가 될 여성의 나라에 대한 문화 등에 대해 미리 알려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국제결혼을 준비 중이거나 고려하고 있는 한국인 남성이면 누구나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데요. ‘출입국 외국인 정책 본부’홈페이지에서 각 지역별 프로그램 일정을 확인한 다음, 출입국 관리사무소로 방문 또는 FAX로 참가신청을 하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마친 다음에는 ‘이수증 (complete certificate)’을 받게 되며, ‘이수증’을 아내가 될 외국인 배우자에게 보내게 됩니다. 외국인 배우자는 ‘이수증’을 첨부하여 결혼 비자를 신청하게 되는데요.‘이수증’을 첨부하지 않으면 결혼 비자 (F-2)가 발급되지 않습니다. 이 밖에도 법무부에서는 국제결혼을 할 예정인 한국인 남성의 신상 정보를 결혼 상대인 외국인 여성에게 알리기로 했으며, 한국에 입국하려는 외국인 여성의 건강상태나 한국어 능력에 대해서도 심사하기로 했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다문화가족을 돕는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문의전화 전국 어디서나 1577-5432
홈페이지 http://mfsc.familynet.or.kr
 
한국에 시집을 와서 살고 있는 결혼이민여성과 그 가족인 ‘다문화 가족’의 행복한 한국 생활을 돕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전국 170여 개 지역에 위치한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인데요. 각 지역의 다문화 가족 지원 센터에서는 결혼이민여성에게 제일 필요한 ‘한국어 교육’은 물론 남편 및 가족과의 문제 해결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 운영, 그리고 컴퓨터 교실과 요리 교실, 취업 교육 등 결혼이민여성의 한국 사회적응을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집으로 직접 찾아가 결혼이민여성의 한국어 공부와 임신 및 출산을 도와주는 ‘방문 교육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한국 문화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 ‘한국 문화 체험 행사’와 한국에 시집온 고향 친구들과 함께 고향의 문화를 알리는 행사도 열고 있습니다. 각 지역별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가족 지원 센터 이용 대해 궁금한 점이 있거나 방문 교육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는 분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1577-5432’번으로 전화를 걸면 가장 가까운 지역의 센터로 연결되어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다문화 가족 관련 소식 (11월 17일)
 
겨울철 아기의 피부관리에 주의하세요
 
아기의 피부는 발달이 덜 된 상태라서 어른에 비해 매우 약하고 민감합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쉽게 수분을 잃고 건조해지기 쉬운데요. 연약한 아기 피부와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하면 좋습니다.
 
1. 겨울철 집안의 온도는 너무 높거나 낮지 않도록 신경을 씁니다.
2. 가습기를 틀어 놓거나 젖은 빨래를 집안에 널어서 실내의 습도를 40~60%로 조절해 줍니다.
3. 아기에게 이유식을 먹인 후에는 입 주위를 깨끗이 닦아줍니다.
4. 자극적이지 않고 습도유지 성능이 좋은 로션이나 크림을 충분히 발라줍니다.
5. 물이나 과일 주스 등을 자주 먹여서 몸 안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줍니다.
6. 손톱은 항상 짧게 깎아준다. (아기가 간지러운 부위를 긁어서 상처가 나지 않도록)
 
클릭 한번으로 국내공연을 손쉽게 예약하세요
 
홈페이지 www.visitseoul.net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 관광정보 포털 사이트인 ‘아이투어서울(www.visitseoul.
net)’의 ‘온라인 공연, 영화 예매 서비스’가 외국인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국어와 일본어, 중국어간체, 중국어번체가 지원되는 이 포털 사이트는 외국인들이 직접 국내 공연과 영화 정보를 검색하고 결제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온라인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그 동안 한국에서 열리는 공연에 관심은 많았지만, 마땅한 예매 사이트가 없어서 불편을 겪던 외국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 분들을 위해서 무료 어플리케이션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현재 위치를 중심으로 주변의 관광지나 맛집, 호텔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온라인 예매 결제는 웹 사이트에서만 가능하지만, 서울시는 내년에 예매 전용 어플리케이션도 개발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도 ‘아이투어서울’ 포털 사이트에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코스 소개, 호텔 찾기, 맛집 소개, 문화 행사, 쇼핑 정보 등이 가득 있습니다.
 
 ‘여성’이 담겨 있는 사진을 찾아요
 
행사 명 서울 YWCA‘여성! 생명의 바람’ 사진 공모전
접수기간 2010년 11월 30일 화요일까지
E-Mail ynews@seoulywca.or.kr
문의전화 02-3705-6043 (서울 YWCA)
서울 YWCA에서는 '여성! 생명의 바람'이란 사진 공모전을 개최 합니다. 공모전이라하면 어렵게 생각할 수 있지만 이번 공모전은 여성이 담긴 사진을 가지고 누구든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입니다.응모분야는 ‘여성과 생명’, ‘여성과 일’, ‘여성과 사회’, ‘여성과 환경’으로 나뉘는데요. 출산과 임신에 관련된 여성의 모습,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여성의 모습, 이주 여성의 한국 생활 모습, 여성의 인권이 존중되거나 혹은 지켜지지 않는 모습, 환경을 살리는 여성의 모습 등과 같이‘여성’이라는 큰 주제를 가진 사진들을 접수 받습니다. 이주여성은 물론 한국에 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한 사람 당 총 2작품까지 제출이 가능합니다. 사진은 가로 3000, 세로 3000 픽셀이어야 하며, 3메가바이트 이내의 JPG 파일이어야 합니다. 심사 후 1등에게는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2011년 1월 11일부터 15일까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중구문화원 예문갤러리에서 전시됩니다. 참가를 원하는 분은 11월 30일까지 서울 YWCA 홈페이지에 있는 참가 신청서와 사진 작품을 E-Mail로 접수하면 됩니다.
 
대구, 경북에 사는 외국인들의 한국어 실력을 자랑해보세요
대회 명 제5회 대구, 경북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예선 2010년 11월 26일 금요일 ~ 11월 28일 일요일 원고 심사
본선 2010년 12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
 대구 광역시 중구 대봉동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홀
신청기간 2010년 11월 24일 수요일까지
접수처 우편번호 702-320 대구광역시 북구 동호동 151 경북 외국어대학교 다문화 문화원
문의전화 053-320-3642 (경북 외국어대학교 다문화 문화원)
홈페이지 http://dasarang114.co.kr
 ‘경북 외국어 대학교 다문화 문화원’에서는 ‘제5회 대구, 경북 외국인 말하기 대회’를 개최합니다. 참가자격은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지역에 사는 결혼이민여성, 외국인 근로자 또는 초, 중, 고등학생이거나 대학, 대학원생인 외국인입니다. 말하기 주제는 ‘한국 생활에 대한 자유로운 주제’ (자신의 고향과 대구, 경북의 차이점, 또는 한국 생활 중 겪은 감동적인 이야기, 문화차이로 생긴 에피소드 등) 입니다. 참가를 원하는 분은 11월 24일까지 ‘경북 외국어대학교 다문화 문화원’ 홈페이지에 있는 ‘참가 신청서’와 ‘증명 사진 1매’, ‘외국인 등록증 복사본 1개’, ‘발표할 원고’ (A4용지로 3~4분 정도의 한글로 작성한 원고)를 경북 외국어대학교 다문화 문화원으로 우편이나 방문 신청하면 됩니다. 접수 후에는 11월 28일까지 원고 심사가 진행되며, 본선에 올라갈 16명이 뽑히게 됩니다. 본선에 오른 16명은 12월 11일에 대구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홀에서 한국어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최우수상에게는 상장과 상금 100만원이 주어질 예정이며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 인기상 10만원) 이 밖에 자세한 내용은 경북외국어대학교 다문화 문화원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문화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행사 명 다문화 가족을 돕는 숨은 공로자 찾기
접수기간 2010년 11월 25일 목요일까지
접수처 우편번호 121-887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426-1 웰빙센터 8층
        전국 다문화가족 사업 지원단 기획홍보팀
문의전화 02-3140-2274~5 (전국 다문화가족 사업 지원단 기획 홍보팀)
 
전국 다문화가족 사업 지원단’에서는 ‘다문화 가족을 돕는 숨은 공로자 찾기’라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한국 사회에서 다문화 가족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있거나 다문화 가족에게 자신의 재능을 나눠주고 문화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한국인, 또는 봉사활동 등으로 주변에 모범이 되는 결혼이민자와 자녀를 찾는 행사입니다. 11월 25일까지 ‘전국 다문화가족 사업 지원단’으로 상을 받을 만한 사람을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추천하면 되는데요. 추천 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여성 가족부 홈페이지에 있는 추천서와 활동 사진, 언론 보도자료 등을 함께 접수하면 됩니다. 심사 후에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릴 예정이며, 선정되는 공로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행사가 열립니다. 이 밖에 자세한 내용은 전국 다문화가족 사업지원단 기획 홍보팀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혼이주여성과 자녀를 위한 무료 한방 진료 행사
 
행사 명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이주여성을 위한 무료 한방 진료’
일시 2010년 11월 28일 일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숭인동 ‘한국 이주여성 인권센터’ 교육장
신청기간 2010년 11월 25일까지
신청 및 문의전화 02-3672-8988 (한국 이주여성 인권센터)
 
한국 이주여성 인권센터’에서는 오는 11월 28일 일요일에 결혼이주여성과 그 자녀를 대상으로 ‘무료 한방 진료’를 실시합니다.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센터 교육장에서 열리는 이번 ‘무료 한방 진료’는 ‘대한 여 한의사회’에서 진료를 담당하며, ‘침’, ‘뜸’, ‘한약’ 등으로 질병을 미리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진료를 희망하는 분은 25일까지 미리 전화로 예약한 다음 진료 당일 오후 1시 30분까지 센터를 방문하면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문화가족을 위한 잡지 ‘Rainbow+’
 
홈페이지http://liveinkorea.mogef.go.kr (다누리)
 
다문화가족을 위한 여러 가지 정보가 들어있는 잡지가 있습니다. 바로 여성 가족 부에서 매 계절마다 발행하고 있는'Rainbow+(레인보우 플러스)'라는 잡지인데요. 이 잡지는 일곱 개의 빛깔이 모여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들듯이 다양한 문화를 가진 다문화 가족의 행복한 한국 생활을 위한 잡지입니다. 최근에는 2010년 가을호가 새로 나왔는데요. 이번 호에는 인천에 사는 다문화 가정 부부의 한국 생활 이야기,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 가옥(집) 소개, 다문화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이야기, 드라마 ‘동이’로 배우는 한국어 등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 밖에도 한국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들은 물론 다문화가족과 각 지역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들의 소식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전국 각 지역의 시청, 도청 등 관공서나 출입국관리사무소, 또는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서 받아 볼 수 있으며, 여성 가족 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문화 가족 지원 포털 ‘다누리’ 홈페이지의 ‘자료실’을 통해서 읽어 볼 수도 있습니다.
 
 
다문화 가족 관련 소식 (11월 19일)
 
결혼이민자 고향의 음식문화를 만날 수 있는 다문화 음식점이 있어요
 
위치
전라북도 김제시 요촌동 다문화 음식점 ‘다식’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읍상리 읍사무소 맞은편 다문화 음식점 ‘다림촌’
경상북도 상주시 남성동 다문화 음식점 ‘행복 하우스’
운영시간 매주 월요일 ~ 토요일 11:00~ 20:00
문의전화 063-545-8506 (김제시 ‘다식’)
         033-343-0087 (횡성군 ‘다림촌’)
         054-534-6660 (상주시 ‘행복하우스’)
결혼이민여성들이 고향의 훌륭한 음식문화를 활용하여 취업 문제를 해결하고 
고향의 문화도 알리는 음식점이 있습니다. ‘전국 다문화가족 사업지원단’에서는 ‘금융 감독원’의 도움을 받아 전북 김제시와 강원도 횡성시, 경북 상주시에서 ‘다문화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여러 나라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다문화 가정 며느리들이 요리 솜씨를 발휘하는 다문화 음식점은, 일자리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주민들에게 ‘다문화’를 알리는 효과도 거두고 있습니다. 샤브샤브, 비빔밥, 베트남 쌀국수, 필리핀 아도보, 스파게티 등 메뉴도 다양한데요. 가까운 지역에 사는 분들이라면 한번씩 찾아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춘천시, 다문화 가정 주부를 위한 교양 교실 운영
 
프로그램 춘천시 ‘다문화 가정 교양 교실’
운영기간 2010년 12월 6일 월요일 ~ 2010년 1월 28일 금요일까지
신청기간 2010년 12월 3일까지
장소 강원도 춘천시 퇴계동 ‘춘천시 여성회관’
참가 및 문의전화 033-245-5191 (춘천시 여성회관)
 
강원도 춘천시의 ‘춘천시 여성회관’에서는 지역에 사는 다문화 가정 주부를 위한 ‘다문화가정 교양 교실’을 운영합니다. 오는 12월 6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8주 동안 ‘생활 가정 요리 (수,금 10:00~12:00)’와 ‘건강요가 (수,금 14:00~16:00)’, ‘컴퓨터 교실 (화,목 10:00~12:00)’이 운영되는데요. 춘천시에 사는 다문화 가정 주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2월 3일까지 춘천시 여성회관으로 전화 또는 방문하여 접수하면 됩니다. 수강료와 재료비는 모두 무료이며, 자녀가 있는 분들을 위해 교육 기간 동안 어린이 놀이방도 운영됩니다.
 
출입국 관리법과 제도가 바뀌었어요
 
문의전화 02-500-9074 (출입국 외국인 정책본부 출입국 기획과)
 
법무부’에서는 지난 11월 15일부터 새롭게 바뀐 출입국 관리법과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우선 한국에 취업하여 일하는 ‘외국인 전문인력’ (교수 E-1, 회화지도 E-2, 연구 E-3, 기술지도 E-4, 예술흥행 E-6, 특정활동 E-5)의 근무처(일하는 곳) 변경이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바뀌었는데요. (제외 대상: 예술흥행(E-6) 체류자격자 중 호텔 시설, 유흥업소 등에서 공연활동을 하는 사람, 특정활동(E-7) 체류자격자 중 판매사무원, 주방장 및 요리사)
이전에는 근무처를 변경하기 전에 해당 지역의 출입국 관리 사무소의 허가를 받아야 했지만 이제는 외국인 전문인력이 근무처를 변경하거나 원래 일하는 직장 이외의 다른 직장에서 일하고자 할 경우, 변경 이후에 사실을 신고하면 됩니다. 또한 같은 회사지만 다른 지역의 근무처로 일하는 장소를 변경할 경우에 회사의 고용주가 15일 이내에 변경 사실을 의무적으로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신고해야 지만, 지난 1115일부터는 신고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91일 이상 장기체류 중인 등록외국인이 허가받은 체류기간 내에 출국한 후 재입국하려면 출국 전에 재입국허가를 받아야 했으나 12월 1일부터는 출국기간이 1년 이하인 경우 재입국허가가 면제됩니다.
 
서울시, 전국 최초 폭력피해 이주여성 자활지원센터 탄생
 
장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4동 남부여성발전센터 내 ‘서울 이주여성 디딤터’
문의전화 02-891-2070 (서울 이주여성 디딤터)
 
가정 폭력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이주여성과 그 자녀를 보호하기 위한 ‘서울 이주여성 디딤터’가 지난 11월 4일 서울시 금천구 남부 여성 발전 센터에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시’와 ‘여성 가족부’가 함께 만든 이 곳은 이주여성을 위한 자활 지원센터로써,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이주여성과 자녀가 각 가정별로 생활할 수 있는 독립된 공간을 (방 17개, 주방, 화장실) 제공합니다. ‘서울 이주여성 디딤터’는 짧은 기간 동안만 머물 수 있는 이주여성 보호시설에서 퇴소해야 하는(나와야 하는) 이주여성과 그 자녀를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체류문제나 법적인 문제가 없어야 함) 기본적으로 1년 6개월 (최장 2년) 동안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으며, 시설 내에는 교육장과 공동 작업장, 상담실, 어린이 집 등이 있어서 폭력 피해를 입은 이주여성과 자녀들이 한국어도 배우고 직업을 갖는데 필요한 교육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을 원하거나 궁금한 점이 있는 분은 언제든지 전화로 문의하면 됩니다.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 생활 이야기를 찾습니다.
 
행사 명 제1회 외국인 근로자 고용, 취업생활 체험 수기 공모전
접수기간2010년 11월 1() ~ 2010년 11월 30(화)
발표2010년 12월 8(수)
우편접수 (편번호)121-757 서울특별시시 마포구 표석길 14 한국산업인력공단 고용기획팀
문의전화 02-3271-9421~3 (한국 산업 인력 공단 고용기획팀)
홈페이지www.hrdkorea.or.kr E-mail phg23@hrdkorea.or.kr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는제1회 외국인근로자 고용·취업생활 체험 수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외국인 근로자 (E-9, H-2)가 낯선 한국에 와서 어려움을 이기고 취업하기까지의 이야기, 또는 직장 동료와의 문화적인 차이에서 생긴 어려움을 극복한 이야기 등을 한국어로 자유롭게 글로 쓰면 되는데요. 외국인 근로자뿐만 아니라 한국인 직장 동료도 참여 할 수 있습니다. A4 용지 4장 이내로 작성하여 이 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작품 접수는 11월 30일까지입니다. 최우수상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질 예정이며, (우수상 70만원, 장려상 30만원) 수상자는 오는 12월 8일에 한국 산업 인력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됩니다. 이 밖에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 산업 인력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폭력피해를 입은 이주여성을 도와드려요
 
서비스 명 이주여성 긴급전화
운영기간 1년 365일
전화번호 1577-1366
홈페이지 www.wm1366.or.kr
이주여성이 폭력이나 갑작스런 사고로 인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화가 있습니다. 바로 ‘이주여성 긴급전화’인데요. 1577-1366번으로 전화를 하면 한국어는 물론 여러 나라 언어로 도움을 청할 수 있습니다. 1년 365일 운영되며 필요 시 직접 만나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의료, 경찰, 검찰 서비스와 연계해서 위기에 빠진 이주여성을 직접 도와드리며, 전화뿐만 아니라 인터넷으로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 외국인 근로자와 결혼이민자를 위한 의료 서비스 지원 사업
 
사업 명 서울시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 의료 서비스 지원 사업
운영기간 연중
시행기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동 서울 적십자병원   02-2002-8782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 1동 서울 의료원       02-3430-0229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6가 국립 중앙의료원   02-2260-7504                    
서울특별시 구로구 가리봉동 외국인노동자 전용의원 02-863-1818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동 마리아수녀회 도티 기념병원 02-351-2351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용신동 서울 시립 동부병원 02-920-9336
 
서울시에서는 한국에서 건강보험과 의료 급여 등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와 그 자녀, 그리고 국적을 아직 취득하지 못한 결혼이민자를 위해 의료 서비스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입원 진료비 및 수술비 등의 의료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요. 의료 서비스를 지원 받기 위해서는 먼저 외국인 근로자나 결혼이민자가 여권이나, 비자, 근로 확인서 등을 가지고 지원 사업을 시행하는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됩니다. 그리고 상담을 받은 후에 무료 진료를 받게 되는 절차로 진행되는데요. 반드시 먼저 의료 기관과 상담 후 진료를 예약해야 됩니다. 현재 사업 시행 의료기관은 ‘서울 적십자 병원’, ‘서울 의료원’, ‘국립 중앙 의료원’, ‘외국인 노동자 전용 의원’, ‘마리아 수녀회 도티 기념 병원’, ‘서울 시립 동부병원’ 등 총 6개 의료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