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외국인주민 지원사업 실시> 사)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홍성직․류정길․강상철)는 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한용길) 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외국인주민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달했다. 본 사업은 제주성안교회(류정길)에서 200만원을 후원받아 7개국 14명의 외국인주민(미등록외국인, 결혼이민자한부모가정, 난민관련 체류자격 소유외국인 등)에게 개인은10만원, 가족은 20만원 상당의 농협 상품권을 지원했다. 지원을 받은 외국인 주민들은“따뜻한 손길을 베풀어주신 센터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
강상철공동대표님께서 ‘2022년 제주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에서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표창을 수상 하셨습니다. 강대표님은 제주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8기대표협의체 분과 부위원장(임기 2020. 11 .1 ~ 2022.10.31.)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제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jejuswc.kr) 제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의체 소개 및 활동,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자원, 사회보장계획 등 제공 www.jejuswc.kr
일시 및 장소 : 2022. 5. 31(화) 10:00~15:00, 사업장 2곳 방문내용 : 일상생활 관련 상담, 홍보물품 배부 등
사)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 2022년 이주배경청소년 교육지원 '레인보우스쿨' 운영 jmpc 사단법인 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공동대표 홍성직, 류정길, 강상철)는 2022년 이주배경청소년 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인 레인보우스쿨 지역운영기관 모집에 참여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레인보우스쿨은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이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중도입국청소년이 한국어 및 특기적성 교육 등을 통해 한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4년간 15개국 56명의 중도입국청소년들에게 한국어 교육을 비롯...
쉴만한물가에서는 제주난민지원센터에서 사용하던 서랍장을 후원받아 저희 쉼터에 설치하여 소모품 및 동반아동을 위한 완구정리 정돈에 사용하였습니다. 서랍장설치로 쉼터 환경이 개선되고 완구 사용이 용이해졌습니다. 후원해주신 제주난민지원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사)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 난민 체류 자격 소유 외국인 대상 제주문화체험” 지난 19일 사)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홍성직․류정길․강상철)는 난민 체류자격 소유 외국인(난민신청자 ․ 인도적 체류자 ․ 난민인정자 등) 대상 제주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으로 진행된 문화체험은 1개국 17명이 참여하여 아쿠아플라넷을 관람했다. 낯선 이국에서 겪는 어려움을 위로하고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한용길 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은“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이다. 난민들이 고향에...
2020년 사)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 소식지 "살꿈세(살아 꿈틀거리는 세상)"봄호를 지난 3월에 발간 했습니다. 많이 지났지만 많은 분들에 게 공유하고자 올립니다. 홍성직상임 공동대표님 기고를 시작으로 전문가, 도의원, 회원, 실무자 등의 글을 실었습니다. 우리단체 산하 부설기관과 정부 및 지자체에서 수탁받아 운영하는 기관 소식도 올렸습니다. 아울러 후원소식도 올렸습니다. 예멘 난민 관련 상담 관련 체험기 등 다채로운 소식을 실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뒤늦게 나마 깊은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소식지 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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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 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통해 추석 맞이 외국인주민 대상 생필품 지원 국제라이온스협회 L354-G(제주)지구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김명자 L)은 추석을 맞아 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홍성직) 를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 2곳과 미등록 외국인근로자 1명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용길 제주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물품을 지원해주신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에 감사하다"며 "이번 지원이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
"외국인 선원 3천명 필요한데 69명 입국…어촌 인력난 극심"송고시간2021-09-02 11:36 수협중앙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어촌의 인력난이 가중하고 있다며 2일 정부에 외국인 선원에 대한 입국재개 조치를 촉구했다. 수협은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이 제한됨에 따라 어촌이 겪는 인력난이 매우 심각한 상태"라고 주장했다. 수협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고용허가제(E-9)로 배정된 외국인 선원은 정원 3천명의 2.3% 수준인 69명이다. 고용허가제보다 입국이 상대적으로 원활하게 진행됐던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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