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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개

 2000년 8월, 제주도내 기독교 각 교단 기독청년들의 협의 기구인 제주기독청년협의회에서 (J-EYC)에서 도내 거주 외국인 근로자들을 돕고자 제주외국인 근로자 센터(현, 제주이주민센터)를 부설기관으로 설립하여 운영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와 더불어 증가하기 시작한 결혼이민자와 유학생 등 도내 거주 외국인 주민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제주도 내 기독의사회 및 교계의 지도자 등의 참여로 2002년 3월 26일 제주외국인 근로자 센터(현, 제주이주민센터)를  창립했습니다. 이후 외국인 주민의 권익증진과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한국어교육을 비롯한 각종 교육, 상담, 문화행사, 의료지원, 국제협력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2006년 10월 지속적인 외국인 주민의 증가와 이에 따른 다양한 문제가 발생함에따라  이들에 대한 지원 영역 확대와 대외적인 신뢰성 확보를 위해 제주외국인근로자센터를 모체로 사단법인 제주외국인 평화공동체를 설립, 노동부 장관 인가를 받았습니다.

 현재, 제주이주민센터(2002), 서귀포이주민센터(2005), 쉴만한 물가(2009), 제주난민지원센터(2018), 제주폭력피해이주여성상담소(2019) 등  부설기관을 운영하고있습니다.  또한 우리법인에서는 제주시에서 제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2018~2020)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2019~2021)를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주이주민센터는 2007년 3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제주시지정 제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2010년 1월부터 현재까지 법무부지정 사회통합프로그램 제주 1거점을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이주민센터는 2010년 4월 1일부터 현재까지 서귀포시지정 서귀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각각수탁 받아 운영하고 있어 도내 거주 외국인주민의 대변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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