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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9일, 570돌 한글날을 기념하여 제주대학교 국어문화원에서 주관한 “제10회 전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

우리센터에서 한국어교육을 수강 중인 여러 수강생들이 일반부에 출전하였고, 그 동안 갈고 닦은 한국어실력을 발휘하였습니다.

 

일반부 13명, 학생부 14명이 선의의 경쟁을 펼친 결과,

자일백 크즈 쿤두즈(키르기스스탄 출신)씨가 "모든 것이 잘 될 것입니다" 라는 주제로 부부의 인연을 애피소드로 재치있게 표현하였고,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한 각오를 발표하며 대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또한, 쩐티융(베트남 출신)씨는 "남편의 방귀" 라는 주제로 화기애애한 가족의 삶을 유쾌하게 풀어내어 인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날 대회에 참가한 많은 외국인주민들은 한국에서 느낀 문화 차이나 경험담을 공유하면서,

서로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네는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참가하신 모든 분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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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기사 링크

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