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라대학 한식조리실에서 제주에 시집 온 외국인 여성들이 김장김치를 담그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제주외국인근로자센터는 이주 여성들이 한국문화에 적응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외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clk@jejunews.com
* 그리운바다성산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6-13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