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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활동을 통하여 교육 참가자들에게 한국어 학습과 한국문화이해에 도움을 주고, 심리 정서를 지원하기 위한

'노래로 배우는 한국어'가 한국어 기초반을 대상으로 4월 3일 개강되었습니다.

 

한국어 기초반의 경우에는 매주 새로운 결혼이민자들이 참가함에 따라

같은 반 안에서 수준 차이가 있고 수강생 사이가 서먹서먹하여 지도교사가 지도하기에 어려움이 많은데

한국 동요와 건전 가요, 민요를 통해 한국어에 친숙하게 하고 노래에 담겨있는 한국 정서를 느끼게함으로써

한국 문화이해를 도우며 다양한 국가 출신인 수강생들의 유대감을 다지고 있습니다.

 

20110년부터 제주시 노형동주민센터(동장 양대윤)가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수강생들의 참여 만족도가 높아 올해에도 11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11시부터 1시간 동안

포크기타 전공자인 김용수(효선 소리마을 대표) 강사의 지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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