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유재복)가 ‘다문화가정 멘토링사업’을 추진한다.

공항공사제주본부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부터 필리핀 2가정을 추천받아 6명의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각종 생활정보 전달, 학습지원 및 지역문

 화재 탐방 등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로 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 22일 제주향교에서 실시된 '다문화가정 전통혼례행사'에 참여,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학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민철 과장은 “다양한 다문화가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4월22일 멘토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