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jpg

지난 11월 1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양성언)이 주최하고 

제주국제교육정보원(원장 양정희)이 주관하여 열린 '제7회 제주 글로벌 외국어축제에 

제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네팔, 몽골, 베트남, 캄보디아 등 4개국의 언어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1.jpg

"가자, 세계로, 손에 손잡고 !"란 슬로간으로  열린 제주 글로벌 외국어축제는

제주 학생들의 외국어능력 신장, 국제적인 마인드 형성과 다문화감수성 함양을 위한 자리로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축제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관련 경연과 발표를 비롯하여   학교가 중심된 체험 부스 운영이 주종을 이루어 왔는데,

도내에도 다문화가족이 증가하면서 이들의 언어와 문화를 학생에게 소개하는 것도 축제 취지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어

3년전 부터 외국어축제에 체험부스를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양성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님이 부스를 방문하여 각 나라의 인사법을 물어보면서 부스 봉사자들을 격려해주셨습니다.

3.jpg

4개국의 문화를 익힐 수 있는 소품과 의상 전시, 간단한 인사용어 소개 코너 설치와 

명함 만들기(네팔), 게르 만들기(몽골),책갈피 만들기(베트남), 코끼리 만들기(캄보디아) 등으로

축제를 찾은 많은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