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5일(토) 10시 제주시 삼도2동  '자작나무숲'에서

"행복한 청소부의 의자'란 주제로 다문화가족을 위한 인문학 강좌를 개강하였습니다.


이번 인문학 강좌는  모니카 페트(독일의 동화작가)가 지은 그림책  '행복한 청소부'를 바탕으로

수강생들은 문학, 음악과 미술활동을 통하여

"삶이 무엇이며 행복은 어떤 것일까?" 스스로 찾아보도록 하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과정에서 연극활동도 펼치고  수료식 때에는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하루 2시간씩 7회차에 걸쳐 열리는 인문학 강좌에는 이현미 전 제주그림책연구회장, 우상임 피아니스트(자작나무 숲 대표),

부순영, 강순희 제주중학교 교사가  매 시간 공동 강사로 수고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