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화북지역 한글교실에서는 외국인 친구들이 머물고 있는 기숙사에 가서 나눔의 시간을 가져 보아습니다.
비와 함께 한치 앞이 안보이는 짙은 안개속을 똟고 들어가
맛있는 컵라면과 먹거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공부를 하고 윷놀이 시간을 가지려 했지만^^;
여러가지 환경상 장애로.....^^?
공부는 담으로 미루고 신명나게 윷 한판을 벌려습니다.
당연히 내기를 했죠
100,000(ㅜㅜ)원 내기를 할려다가 그냥 팔뚝 맞기로 했습니다
소형,도희샘 죠니,수마리외 여러명의 팀이 연속으로 져서
팔뚝에 심한 고통을 안겨 주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소형샘이 아픈거 아닌가요^^???
모두들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가져습니다


* 그리운바다성산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6-1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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