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12월 11일.

 

아버지들과 따로 만나봤습니다.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시간과 공간은 많이 마련되고 있는데

 

남편분들도 소통한 자리가 필요하다고 해주셔서

 

따로 만나는 시간 자주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현명한 부모, 건강한 자녀' 라는 제목으로 부모역할교육도 이어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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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