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도소(소장 최제영)는 지난 1월 12일 제주교도소 회의실에서
우리 센터가 추천한 4명의 결혼이민자를 명예통역사로 위촉하였습니다.
최근 제주도가 노비자(No Visa) 지역 지정으로
많은 외국인들이 제주도에 출입국하고,
취업차 제주에 체류하는 외국인근로자가 늘어나면서 이들의 범법사건들이 발생함에 따라
교도소 내에서도 통역이 필요하게 되어
앞으로 명예통역사들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이 날 위촉 받은 명예통역사 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옥란(중국어), 강다희(필리핀어, 영어), 이혜원(베트남어), 간치맥(몽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