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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26일(토) ,, 이렇게 모여서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만지면 샤르르~ 오그라든다고요,,
소원을 빌면서 동전을 던져서 저기에 딱 맞춰 올려지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헌데,,,아무리 찾아봐도 오백원짜리는 없네^^;;;
날씬~날씬~
요건 이쁘긴한데,,,비싸겠는데,,
예쁘게 찍어주세요~~
자~~ 엄마랑 브이~
이모~ 내가 아직 이모랑 적응이 안돼서 웃지는 못하겠네요,,웃어줄까말까 생각중이거든요,
자~ 다음 코스는,,,
우헤헤헤헤~~ 킹콩과 미녀!
어디에 마라도가 보인다는거야~ 언니~~ 오늘은 안개가 장난아니라서 이해해주세요,,,
잠시 쉬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