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외국인근로자 대상 물품(참치세트) 지원

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홍성직)은 15일 영등포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로부터 물품(참치세트 30개)을 전달 받았다.

영등포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지난 7월 센터를 방문하여 외국인근로자, 난민 등 도내거주 외국인주민들에게 물품을 지원하고 싶다는 의견을 밝힌바 있다.

본 물품은 우리센터 찾아가는 방문상담사업을 통해 원거리 지역 거주 농․축산 및 어업외국인근로자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센터 한용길 사무처장은 “물품을 지원해주신 영등포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감사드
린다”며 “이번 지원이 외국인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