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 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통해


 추석 맞이 외국인주민 대상 생필품 지원


462903_356179_3919.jpg


국제라이온스협회 L354-G(제주)지구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김명자 L)은 추석을 맞아 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홍성직)


를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 2곳과 미등록 외국인근로자 1명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용길 제주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물품을 지원해주신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에 감사하다"며


 "이번 지원이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는 외국인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은 평소 센터와 협력해 도내 거주 외국인주민들에게 생필품 지원,  노후방충망 교체 등의 선행을 실천해왔다.


http://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