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월 마지막 날, 레인보우스쿨 친구들은 김밥만들기와 '빛의 벙커' 관람 등의 문화체험에 참여했습니다.
김밥 재료준비부터 함께하며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김밥을 완성하여 센터 선생님들과 함께 맛있는 점심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서귀포 성산에 소재한 '빛의 벙커'를 방문하여 '반고흐'전을 관람했습니다. 미술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 반고흐전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잠깐의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진 후 해안도로를 따라 귀가하며 제주의 아름다운 바다와 하늘을 마음껏 즐겼습니다. 잠시 김녕성세기해변에 내렸으나 바람이 너무 불어 오래 있지는 못했습니다^^
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는 분들에게 우리 아이들이 느낀 여유와 즐거움과 자유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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