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8 제주이주민센터 김정화 작성

제주이주민센터에도 지난 12월 17일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해 10월부터 상담 및 캄보디아 통번역을 담당했던 현나나선생님이 그렇게 기다리던 셋째 아들의 탄생을 알려왔습니다.
갑작스러운 진통으로 예정보다 일찍 세상에 나왔으나 선생님과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합니다. 모두 모두 축하해 주십시오~~

k팀장님의 아기 탄생도 축하합니다^^